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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0자루 한정 오직샤프트 장착 우드 98,000원 파격 할인!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5-06-2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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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첫 입문을 하면 연습장에서 7번 아이언만 매일 휘두른다. 몇 달을 연습하고 준비해서 필드에 나가게 된다. 주위사람들은 한마디씩 한다. "정신이 없을 거다", "우선 공을 띄우는 연습을 더해라", "힘을 빼고 쳐라"등 필드에 먼저 나간 선배들이 한마디씩 조언을 해준다.  


정신 없는 첫 라운딩이 끝나고 어느덧 1년차에 들어간다.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점점 귀에 들어온다. "어깨가 열렸네", "인에서 아웃으로", "공을 치고 돌아라", "디봇의 위치가 앞으로 생겨야 한다"등 또 필드에 먼저 나간 선배들의 조언은 계속된다.


2년차에 들어서면서 이제 거리에 욕심이 생기고 파4나 파5 홀에서 투온이나 쓰리온을 고민하게 된다. 아무리 쳐도 제자리인 비거리, 대부분 7번 이후 부터는 비거리가 들쑥날쑥 한다. 6번,5번,4번의 비거리가 모두 비슷한 사람부터 매번 칠때마다 거리가 달라지는 사람까지. 이렇게 치기 어려운 이유는 라이각과 어드레스, 스윙스피드, 샤프트의 길이, 스윗스팟등 이모든 것이 조건에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 비교적 쉽게 180이상 보낼 수 있는 장비는 무엇일까? 그래서 아이언 이외의 장비에 눈을 돌리게 되고 하이브리드와 우드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게 된다.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제품이 있다. 윌슨 D100우드와 하이브리드이다. 이 제품은 샤프트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MFS의 매트릭스 오직 샤프트가 장착 되어 있다. 이 샤프트는 피팅샵에서도 고가로 판매되는 제품이며 "Zero Spine Technology" 이론을 적용, 샤프트의 각 방향의 강도를 균일하게 설계 제작하여 편심을 최소화 시켰다. 또한 TTR공법에 의한 TIP부분을 특수 제작하여 바람의 영향을 극소화 하는 한편 변형이 일어나지 않아 타구의 방향이나 거리가 일정하게 유지될뿐만 아니라 운동에너지가 그대로 공에 전달되어 비거리 향상에 도움을 준다.



헤드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고반발 스프링시스템으로 쉬운 스윙을 구사하도록 하여 일률적인 결과를 제시하며 독자적인 이노베이션 레이아웃으로 확실한 비거리 증가를 실현한다. 스윗스팟 에리어의 확장으로 미스샷으로 얘기치 못한 오차를 줄여주어 관용성을 높였다. 경험자는 "그냥 툭 대기만 해도 180은 나가는 기분이다"라고도 한다.


7번을 140m 정도 보내는 골퍼를 기준으로 170m~220m까지의 거리가 모두 해결된다.


스포츠조선 쇼핑몰 리뷰24(www.review24.co.kr)에서는 단독으로 30만원 상당의 오직샤프트가 장착되어 있는 D100우드와 하이브리드를 50자루 한정 98,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70%DC이다. 또한 두자루 구매시 추가로 18,000원을 더 할인 해 준다. 비거리와 관용성 모두를 잡은 최고급 우드와 하이브리드를 하나 가격에 두개를 득템하는 기회이다.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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